고객과 브랜드
간의 관계를 강화하고
싶을 때
고객과 브랜드
간의 관계를 강화하고
싶을 때
현대백화점 “Active Aging Life Fair”
브랜드와 고객, 플랫폼이 함께 성장한 협업 프로젝트
“현대백화점에서 4060세대 타겟으로 진행하는 첫 팝업을 기획하고 싶어요.”
그동안 대부분의 팝업이 MZ세대(20~30대) 중심으로 진행되어 왔기 때문에, 중장년층 고객을 위한 경험 설계는 명확한 전례나 성공 사례가 부족한 상황이었어요. 이에 따라 DASH X는 단순히 브랜드를 나열하는 팝업이 아니라, 4060세대의 감성·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공간 기획과 브랜드 큐레이션을 통해 ‘이 세대를 위한 브랜드를 모으는 팝업’과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만들어야 하는 과제를 받았습니다.
또한 기존 팝업 행사 방식과 달리, 브랜드의 판매 매출의 일정 비율로 HSAD가 수익을 얻는 구조를 적용해야 했기에, 새로운 비즈니스에 도전하는 미션이었습니다.
[금성전파사] 예술이 된 LG의 기술,
대학생의 시선으로 ‘피지컬 AI’를 그리다
“금성전파사를 LG전자와 대학생이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장(場)으로 만들고, 학생들이 직접 전시 테마를 기획하고 연출하는 과정에서 LG전자와 긍정적인 브랜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YG 문화 예술 협업 프로젝트』를 기획해주세요.”
기존 제품 체험 공간이던 금성전파사는 작년 8월부터 대학생 협업 전시를 진행하며 젊은 세대와의 소통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이에 대학생과의 지속적 유대감을 위해 이번 프로젝트는 한 차원 진화된 협업 시스템으로 스케일업되었으며, 학생들이 제약 없이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최적의 캔버스’를 마련하는 것부터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습니다.
최초이면서 최고가 된다는 것,
LG전자가 걸어온 시간에 대하여
<The First : Origins>
“1958년부터 시작된 LG전자의 철학과 깊은 역사를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창립 78주년을 맞이하는 LG전자는 그동안 수많은 최초의 제품을 만들어왔습니다. 국내 최초의 라디오, 국산 1호 냉장고에서부터 세계 최초 스타일러, OLED TV 등등 뛰어난 기술력으로 세대를 아우르며 우리 삶 곳곳에 자리해 왔습니다. 뉴스와 유튜브에도 LG전자 제품을 40년 넘게 사용한 일화가 심심치 않게 올라오고, 옛 금성사 제품만 수집하는 수집가도 있을 정도죠.
LG전자 최초의 플래그십이 만들어지게 되면서 이 공간에는 이러한 LG전자만의 헤리티지와 혁신성이 담긴 영상이 상영되면 어떨까 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연수원에서 볼 법한 교육적인 영상이 아니라 모두가 공감하면서도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스토리가 담긴 세련된 필름 형태의 콘텐츠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