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명 및 브랜드에
대한 기대감을
만들고 싶을 때
새로운 사명 및 브랜드에
대한 기대감을
만들고 싶을 때
가전에서 홈스타일까지 한 번에 맞추다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LGE.COM 런칭 캠페인
“LGE.COM에 가전만 구매하려고 오는 게 아니라, 자주 방문해야 할 새로운 명분이 생겼으면”
LG전자의 온라인 공식몰인 LGE.COM은 매년 비약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한 번도 LGE.COM 플랫폼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 적이 없었던 상황에, LG전자는 LGE.COM에서 <홈스타일>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런칭하게 됩니다.
<LGE.COM 홈스타일>은 LG전자의 가전뿐 아니라, 내 공간에 배치할 가전과 잘 어울리는 가구·소품·패브릭·인테리어까지 함께 제안하고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LGE.COM을 단순히 가전을 구매하기 위해 방문하는 플랫폼이 아닌, 내 공간에 필요한 모든 것을 고민하기 위해 방문하는 플랫폼으로 새롭게 포지셔닝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앞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아직까지 사람들에게 LGE.COM을 제대로 알린 적이 없었던 상황이었기에, 이번 캠페인은 하나가 아닌 두 개의 숙제를 달성해야 했습니다. 첫 번째, <LGE.COM 홈스타일> 런칭을 시장에 임팩트 있게 인식시키고 두 번째, 실질적으로 “왜 LGE.COM 홈스타일에 방문해야 하는가”에 대한 소비자들의 탐색·구매 명분을 구축하기 위한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양념치킨도 바삭하면 안돼요?
한소희×bhc 스윗칠리킹
BHC 캠페인
양념치킨의 숙명, ‘눅눅함’이라는 인식을 뒤집어라-양념치킨의 Next Level
그동안 양념치킨은 치킨 시장에서 늘 비슷한 위치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강하고 중독적인 맛이지만, 그만큼 식감에서는 아쉬움을 전제로 선택해야 하는 메뉴였습니다. 소비자 역시 “양념치킨은 원래 눅눅한 것”이라며 어느 정도의 아쉬움을 감수해 왔습니다.
하지만 스윗칠리킹은 이러한 공식에 정면으로 반기를 들었습니다. 양념임에도 불구하고 바삭한 식감을 유지하고, 스윗함과 매콤함을 동시에 선사하여 기존 양념치킨의 한계를 넘어섰습니다.
따라서 이번 캠페인의 과제는 단순히 ‘신제품 양념치킨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스윗칠리킹을 양념치킨의 다음 단계, 즉 ‘양념치킨 2.0’으로 인식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기존 양념치킨을 먹을 때 느꼈던 아쉬운 포인트를 헷징하여 스윗칠리킹 만의 혁신성&차별화 포인트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감각적으로
그려낸 2025 S-OIL 캠페인
S-OIL 캠페인
“어느덧 3년 차에 접어든 GooDoil Can Do it 캠페인, S-OIL의 미래비전을 전달하는 캠페인으로 메시지를 확장하고자 합니다.”
S-OIL은 자신감과 도전을 의미하는 ‘구도일 캔 두잇’을 슬로건으로 하여 2023년부터 HSAD와 함께 캠페인을 이어왔습니다. 첫 해엔 품질 메시지, 다음 해엔 경쟁력을 이야기했다면, 올해는 조금 더 큰 그림을 그렸습니다.
2026년, S-OIL 창립 50주년과 샤힌 프로젝트* 완공이라는 굵직한 이벤트를 앞두고 있는 지금, 올해는 브랜드의 미래 비전, 그리고 그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소비자와 함께 나누고자 했습니다.
‘이정도로 NOL라긴 일러요.’ 역대급 스케일의 NOL 통합브랜딩 캠페인
NOL 캠페인
네? 통합 브랜드 NOL이요?
“야놀자가 인터파크투어, 인터파크티켓, 트리플과 하나 되어 새로운 통합 브랜드 NOL로 거듭납니다. 여행·여가의 메가 플랫폼으로서 문을 여는 첫 통합 캠페인을 준비해 주세요. 그리고, 이 사실은 런칭 시점 때까지 보안을 철저히 지켜주셔야 합니다.”
국내 OTA(Online Travel Agency) 시장의 굳건한 1위 브랜드 야놀자와 여행 여가 시장에서 오랜 역사를 지녀온 인터파크투어 티켓과 하나 되어 ‘NOL’이라는 하나의 통합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는 소식을 클라이언트로부터 처음 들었던 시점이 2024년 8월이었습니다. 그 소식에 깜짝 놀란 건 비단 저희 AE 뿐만은 아니었습니다. 2년간 야놀자 캠페인을 함께 이끌어온 AP, CR, MP까지 모두가 같은 생각이었을 것 같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더 어마어마해지려고?” “앞으로 어떤 캠페인을 준비해야 하지?
에너지로 세상을 깨우다,
LG에너지솔루션 브랜드 필름 제작 후기
LG에너지솔루션 캠페인
LG에너지솔루션은 ‘EMPOWER EVERY POSSIBILITY’라는 새로운 비전을 발표하며, 물리적 에너지를 넘어 세상의 가능성을 열어가는 에너지 기업으로 나아가고자 했습니다. 배터리가 단순히 전력을 저장하는 장치를 넘어 전기차를 움직이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생태계를 구축하며, 미래 산업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는 것처럼, 앞으로 LG에너지솔루션이 만드는 에너지는 세상의 무한한 가능성을 깨우는 힘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에게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 제조사’라는 좁은 프레임으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이 물리적 에너지를 넘어 더 넓은 개념의 에너지를 창조하는 기업이라는 점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
이것이 우리가 풀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였습니다.